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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서부보훈지청, " 보훈 위탁진료병원 " 5곳 추가 지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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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 2021-01-24

 

[미디어투데이 / 정치사회부 = 안상일 기자 ] 경남서부보훈지청(지청장 강석두)18일 보훈가족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위탁병원을 추가 지정하였다고밝혔다.

 

이번에 추가 지정된 위탁병원은 성심메디컬의원(진주시) 정일성의원(고성군)

연세안과의원(남해군) 한마음연합의원(함양군) 고려정형외과의원(거창군) 5곳이다.

 

<경남서부보훈지청 위탁진료병원(20) 현황>

지역

병원(개수)

지역

병원(개수)

진주

제일병원, 반도병원, 성심메디컬의원(3)

하동

서울안과의원, 하동중앙의원(2)

통영

통영적십자병원, 새통영병원(2)

산청

청송의원(1)

사천

현대요양병원, 삼천포서울병원,

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(3)

함양

함양성심병원, 한마음연합의원(2)

고성

고성강병원, 정일성의원(2)

거창

거창적십자병원, 고려정형외과의원(2)

남해

남해병원, 연세안과의원(2)

합천

삼성합천병원(1)

위탁진료는 전국 6개 광역시 보훈병원에 가는 대신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받을수 있는 제도로, 상이를 입은 국가유공자·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은 국비로 진료를받을 수 있고, 75세 이상 참전유공자 본인은 본인부담 진료비의 90%, 75세 이상 무공수훈자 본인, 보상금을 받는 선순위 독립유공자 유족, 국가유공자 유족은 본인부담 진료비 60%를 감면 받는다.

 

강석두 지청장은 이번 위탁진료병원 추가 지정으로 보훈가족들이 더 편리하고 수준높은 의료보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.

 

한편, 국가보훈처에서는 국가보훈대상자의 고령화로 의료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이 주거지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2022년까지 의원급 위탁병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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